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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때타의인터뷰-일규 편
1345 2013.12.06. 21:36

어둠의전설을 나가려고 하던 도중..
필자는 우연히도 일규의 소식을 듣게 되었다.
필자는 한때 어둠계 큰손이었던 일규님과의 인터뷰를 시도하였지만
일규님의 개인적인사정(?)으로 인해...
2013.10.02 한겨례뉴스 인터뷰에서 내용을 발췌하였음을
이 글 서두에 밝혀 양해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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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앙’ 하며 직접 자신의 차를 몰고 왔다.
“세차를 안 해서 좀 더러워요.” “몇년 된 차라서, 좀.”

박 : (람보르기니를 가리키며) 저건 5000㏄ 10기통 500마력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다. 2006년형인데 당시 가격은 4억3000만원이었다.

-부자구나. 각자 번 돈으로 샀나?

박 : 하하, 난 내 돈 모아 샀다.

때타 : 중고사놓고 왜 세차인척 하나? 그리고 어둠유저돈이 당신 돈인가?

박 : 그렇다. 내 생각에 그렇다.

때타 : 어둠유저들에게 죄책감이나 경찰들의 단속이 무섭진 않았나??

박 : 요 대목에서 할 말이 있다. 급증하는 자동차 애호가들 추세를 국내 법규나 경찰 인식이 못 따라오는 것도 문제다. 지나친 표적 단속이다.

때타 : 어둠유저들 코 묻은 돈 턴게 람보르기니 사고 싶어서인가? 혹시.. 과시욕이었나??

박 : 내 생각에 슈퍼카는 소유자에 따라 세 용도로 쓰인다. 외부과시용, 자기만족용, 질주용이다. 난 람보르기니를 지방(충청권) 출퇴근용으로 쓴다.

때타 : 내년엔 뭐할껀가??

박 : 나의 ‘드림카’는 두 개가 있다. 2012년에 나온 최신형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6억원대)와 2004년에 나와 지금은 단종된 ‘벤츠 SLR 맥라렌’(5억원대)이다. 정말 갖고 싶은 차들이다. 올해는 뭐 다 지나갔으니 어렵겠고, 내년에나 알아봐야지요(?!)


. . . . . . ? ? 내년엔 감빵이나 알아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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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한겨례 인터뷰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60559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