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반갑단 말씀 올리는 레미(첼란,라델,소윤)입니다
중3때부터 시작하면서 어느순간부터 살아가는것에 집중하면서 소흘 해지기도하고
그러다 다시 하고싶은 마음에 돌아왔지만 나름 우여곡절 겪으면서 겨우
이렇게 떠나게 되었네요.
하고싶고 이루고싶었던 목표치를 완수못해서 아쉬움도 미련도 많이 남아요 아직은
그래도 마음먹은일 쉽게 다시 돌아설정도였다면 애초에 이러지도 않았을거구요
지금까지 저를 보면서 여러 말들이 많았던건 저도 잘 알고있어요
안좋게 보시는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으신분들도 있고..
그런거 다 떠나서 함께 어둠의전설이란 게임의 틀안에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있습니다.
상처아닌 상처를 드렸던분들 오해아닌 오해 하셨던분들,
이젠 너그럽게 그냥 애초에 없던 사람으로 다시 돌아가 주시길 바래요
때가 안맞는건지 용기가없는건지 일일이 다 한분씩 편지를 하거나
귓말을 해서 무어라 말을 하고싶지만 떠나면 아무소용없다는걸 알기에
굳이 그러진 않겠습니다.
저와 관련된 분들에게 사과드리 말씀과 감사하단 말씀 또한 드립니다.
그와 더불어 제가 소유한 아이디들을 삭제 요청 했고 12.25일 삭제가 완료됩니다.
비록 사람이 많지는않지만 나름 남은 분들끼리 똘똘뭉쳐서
더 즐거운 게임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래요 ㅎ_ㅎ
온라인이란 또다른 작은 공간에서 인연을 맺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하다고 깊은 인사 드립니다.
모두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이루고자 하시는일들 꼭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