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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추억의 최불암 시리즈
208 2013.12.20. 19:18

한 마을에서 착하게 살아온 최불암 과 일용엄니 가 있었다.
그 선행을 갸륵히 여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그런 최불암 과 일용엄니 에게 소원을 물었다.


일용엄니 : 하나님, 저는 그럼 힘쎄고 잘 생긴 남자들을 선물로 주세요....


하나님 : 알았다.일용엄니 너의 선행에 대한 댓가로 그럼 잘생긴 남자들을 내려주마으 마으마으...


잠시후, 하늘에서 잘생긴 남자들이 우루루 떨어졌다.

일용엄니 :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걸 본 최불암.....................


하나님 : 불암이 너는 무슨 소원이 무엇이냐..냐으냐으냐으..............


최불암 : 하나님, 저는 그럼 김태희 를 내려주세요.....


하나님 : 그건 안된다.으다으다으.......

최불암 : 왜 안됩니까????


하나님 : 너는 일용엄니 보다 덜 착하게 살았다..으다으다으...그래서 김태희 는 안된다...으다으다으


최불암 : 이런 씨1부!랄 !!!!


잠시후.......................











하늘에서 부!랄@이 막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