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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어떤 오디션
144 2013.12.20. 19:30

모 기획사 에서 신인을 발굴 하고자 공개 오디션을 열었다.


심사위원 : 자..이제 어느정도 간추려 진거 같은데..자,다음 마지막 참가자 들어오세요.


곤잘레스 : 안녕하십니까? 저는 곤잘레스 입니다.


심사위원 : 음,좋아요.당신은 어떤 특기가 있지요?


곤잘레스 : 저는 새 흉내를 낼수 있습니다.


심사위원 : 곤잘레스씨,우린 그런 평범한 사람들을 뽑는게 아닙니다.당신은 탈락입니다.


곤잘레스 : 네...알겠습니다.내년에 다시 도전 하겠습니다.그럼,수고하십시요.


잠시후.....................................................











곤잘레스 는 창문을 열고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