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흑인)의 본격적 방해는 시작되었다
이에 불안을 느낀 팀원들은 gsa에게 귓말을 하기 시작
" 잠시 초원을 떠나 주세요" " 미니(흑인)이 가면 연락드릴게요"
gsa는 팀원들에 서운함을 느끼면서도 눈물을 흘리고 초원에서 사라진다.
( 나중에 제리올소와 gsa편에서 gsa의 반격을 함 보세요)
미니(흑인)의 방해에 팀의 주력인 몰이와 샷 1분이 팀을 떠난다
자연스럽게 대기자들과 미니졸이 팀에 합류하게되고
팀은 몰이를 구할 한자리를 남겨놓자고 말한다
***팀은 이미 gsa 는 잊어버리고 미니(흑인)가 사라 졌음에도 다시 귓연락을
해주는 이가 없다)
팀은 누가 몰이를 해보라하고 몰이초보가 나서지만 영 시원치 않고
다음장소로 이동한다
@@@@ 앗 이때 몹이 엄청 모여있다 @@@@@@@
팀원중 한명이 "우리가 샷해도 되요?"
몹들의 중앙에 우뚝선 미니( 본캐)는 이렇게 말한다
" 내가 몰이해줄테니 샷 하세요"
팀원들의 칭찬이 줄지어 이어진다.
" 미니님 최고에요" "정말 몰이 잘하네요" " 미니님은 천사네요"
@@@@그리고 합류한 미니졸의 입김은 드세진다%%%%%%%%%
??????????????? 4편에서는 [최근 초원의 미니 ] 먼저 연재하고
5편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