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아기춘향의 명언
434 2014.01.18. 14:13

어느날 필자는 이쁜계집애케릭을 하고잇는 아기춘향을 보았다.

이상한것은 계속 쳐죽기만 하는데 계속 죽대에 오는 것이었다..

엄청난 체마에도 불구하고..

그때 그는 자신이 계속 쳐죽는게 민망하였는지.. 이렇게 한마디를 던진다.



이쁜계집애 : 자보가 이렇게디지면 자본가

ㅡ.ㅡ? (바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