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시비조로 말하는데 설명을 해줘도 경제학적 기초지식이 없어서 이해못하는건 어쩔 수 없죠.
제가 뭐 여기서 공급법칙에 대해서 강의를 해드릴까요?
균형가격과 담합가격이 같을 수가 있는가?? 이 질문 하나만 스스로 던져도 이 문제는 다 이해가 될텐데
알량한 자존심으로 자꾸 재단하시니까 바로 보이는 답을 알 수 없는겁니다.
억쩔해봤냐고요? 5년전에 많이 해봤습니다.
그때는 공급자입장이였고 지금은 수요자입장입니다.
저는 지금 더 싼 공급을 원하고요.
근데 이 질문은 우리 논의랑 전혀 상관이 없거든요?
자꾸 '뭣도 안 되는게' 라는 식으로 생각하는거 대단히 나쁜 버릇입니다.
보니까 경제학공부하는 학부생같은데 인생선배로써 그 버릇 고치세요.
전혀 님 세상사는데 도움 안 되는 자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