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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셔스
어둠의전설 건의하기 답변.
1091 2014.01.25. 12:02



16년을 축하 한다는 메세지와 함께. 건의하기를 수줍게 눌러보아서

진지하게 글을 써보았다.




어둠 운영진님들 어둠의전설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짧고 굵게 강하게 질문을 했다.



하지만 나는

(물론 관심이 있는지 관리를 하는지 신경도 안썻다.

혼자 사냥하는것도 편하고

귀찮게 하는사람도 없고

게임마다 흔하디 흔한 사기꾼조차 없다. 그거야 사람이 너무나도없어서..)



한 2~3일간 기다렸다 답변을 언제쯤 해주나

과연 운영자들이 내 글을 읽고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긴 하는걸까.


답변 내용은 이러했다.


추후 업데이트에 고객님의 의견을 참고 하겠다고.

항상 사랑해주셔서 고맙다고




근데 말이지 난 저런 애매모호한 답변이 너무나 싫었다.

다시 질문을 했다. 이번엔 약간 나의 독기품은 글로 또다시 수줍게 건의하기를 하였다.


답변이 1일만에 왔다.


: 이미주신 내용에 답변을 드렸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내 글에 답변을 해주었지.

블리츠의 그랩과, 리신의 궁이 생각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서스의 궁







한참 생각했다...



자 여기서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어둠의전설은 내가 알기로는 세오 또는 셔스 다 어둠을 사랑하는 매니아층이다.

아마 어릴때부터 해왔던게임이라 잊혀질수없는 그런게임인가보다 다시시작, 다시시작

이렇게 반복 하게되는게임.

하지만.

지금 이시점은 셔스의서버 자체에 너무나도 사람이 없다는거다.

누가봐서 이게 온라인게임이라고 하겠는가.

그냥 잘나가는 프리서버? .....

사람이없어서 물건도 오고가고 못해.

사람이 없어서 사냥도 못해 채팅할사람도 없어



(오랜만에 한번해볼까..? )

어둠을 좋아하는사람 들이 괜히 접속해서 멍만때리다가.

다시 나가는게.. 참 뭐라설명할수가없었다.






지금은 핸드폰게임 대세긴하지만..

아직 도 어둠의전설을 좋아하는사람이 여럿된다는걸. 운영자에게

알려주고싶다.


내가 월급 줄테니. 관리하세요. 어둠운영자님.



ps

아참 나의 질문내용은.

서버통합이였다.







이제는..
북적북적되는곳에서
사기치는사람들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