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길드마스터의방에서 세바스찬과 열띤 토론을 하고 있었다.
세바스찬 : 난 길드를 관리하지
때타 : 우리 검류량님은 뺨따구를 관리하지
세바스찬 : 하하하. 난 길드마스터라네
때타 : 하하하 넌 길드마스터일지모르겠지만
때타 : 우리 검류량님은 땜따구 마스터라내
세바스찬 : 하하하. 난 길드마스터라네
때타 : 하하하 우리 검류량님은 뺨따구 마스터지~~~~
때타 : 경배하라~~~~
그때 였다.. 누군가... 길드마스터의방으로.....
검류량 : 어랏
검류량 : 때타다
검류량 : 우왓
때타 : 대검류량님
검류량 : ㅇㅇ
검류량 : 왔냐
때타 : 뺨따구는 안녕하셧습니까?
검류량 : 그래
검류량 : 저1리꺼1져
때타 : 우리검류량님을 보면서 도직도 이렇게 유명해질수 있다는걸..
때타 : 깨닫게 됫습니다
때타 : 경외하라~~ 검류량~~~
때타 : 가따대라~~ 뺨류량~~~
그때였다.. 우리 검류량님이 갑자기 사라지시는 것이었다..
필자는 필히.. 검류량님이 걱정이 되었다.. 또 찬이성님께서 강림하신것일까...?
때타 > 검류량님 어디가셧음?
때타 > 찬이햄 올라오셔서 뺨따구 스탠바이중이심??
검류량 > 먼소리냐?
검류량 > 휴우...
때타 > ㅈㅅ;; 뭐하시는지 궁금하고 걱정되서...
검류량 > 이새기야
검류량 > ㅋ.ㅋ
검류량 > 너가 찬이 대변인이냐
때타 > 궁금한게 죈가요?
때타 > 찬이햄이랑 싸우셧음~?
검류량 > 가만있는사람ㅋ 왜 들먹임ㅋ.ㅋ
검류량 > ㅠㅠ
때타 > 이제 반기를 든거임? 뺨따구 더이상 양** 않기로..?ㅋㅋㅋ
검류량 > 때타야..ㅠ.힁
때타 > 그건 그렇고.. 검류량님.. 마지막으로..
때타 > 그때 진짜 왜 쳐맞은거임?
검류량 > 가뿐히 무시한다.
때타 > 이건 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
때타 > 혹시 그때 쳐맞을때 입에 있던 고기 뿜었음?ㅋㅋ
검류량은 귓속말 거부 상태입니다.
검류량은 귓속말 거부 상태입니다.
오늘도 진실을 확인할 수 없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