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오랫동안 하다가 대략 6년전부터 하지않고.
얼마전. 약 두달가까이된거같다.
다시하게되었지만 범죄자제도도 폐지되고
나름대로 알아보니 현재 넥슨클래식RPG게임을
관리하는사람이 총 7명이란다.
거기에 옛날같은 가드시스템도 폐지된지 오래고.
거기에 파워리시브라는 아이템으로 아이디의 능력치를
옮길수있어서 나름 세탁(?)이 된거같긴한데..
어딜가나 자기캐릭터가 아닌 남의 캐릭터를 빌려 사냥하고.
그렇게 해서 다른사람들이랑 사냥을하거나
자신의 나름대로 자신의캐릭터를 키우거나.
그것자체는 나쁘지않다.
하지만 지금부터 인간이하로 취급하는 별자락 이라는 아이가
하는 행태를 살펴보고 과연 이 아이는 뭐하는 아이인가 생각해보자.
본인의 아이디로 추정되는건 제랄디/엄/마/팜 , 별자락
우선 이 두개는 거의 확실시된다.
그리고 접속하는 캐릭터를 확인한게 제법되는데 그중에
옛날부터 아는사람 아이디를 들락거리며 사냥방해를하는데
참 기분이 묘하더라.
사냥방해하는걸 스크린샷과 영상으로찍어두었고
범죄자제도가 부활된다면 가장먼저 공개할예정이다.
자신의캐릭터로 사냥을 끼워달라고 구걸하는걸 아주 잘 하며
자신의논리로 왜 자신을 그룹에 받아주지않느냐고 짖다가
상대편에서 논리적으로 정확히 이유를 대며 설명을 해주자
할말을 잃고 조용히 갔다.
'뇌는 있는애구만..'
이라고 생각하는 찰나. 상진세상이라는 캐릭터로와서
사냥을 중단시키게 만들질않나.
어딜가도 그에대해서 이롭게 말하는사람들.
'이걸 사람이라고해야하나..심히 고민하지않을수가없지만
아무튼 임시로 사람들이라고 하겠다.'
그 사람들을보면 같은 종류다.
자기소유의 캐릭터들은 자신들이 평생키워도 못키울만큼의
고서열캐릭터들에게 빌붙어서 그 캐릭에 접속.
비슷비슷한 사람들과 아이디를 공유하는건 기본인듯하다.
그리고 자신소유의 캐릭터를 언급하며 몇번 같이 사냥을 다니며
어울리고 서서히 자신의 캐릭터를 육성하는데 도와줄것을 권유.
그저그런 사람(이단어가 왜이렇게쓰는데 조심스러워질까?)들의
모임중 최악의 인간이 별자락이라는 인간이하의동물이다.
얼마전 게시글을보니 사냥을하다가 아이템을 들고 도주했다던데..
오늘 다시 게시판을보니 해결되었다고?
그럼 이 아이는 전과자인건가..
예전처럼 가드를 만들되 좀 운영자가 신경써서 해주면
저런 인간같지않은 인간이 좀 줄어들것이라본다.
아직도 어둠의전설을 하는.
향수에 이끌려 돌아온사람들이 저런 인간이하의 것들에게 유린당하는걸 보면
참 마음이 안좋다.
별자락아. 인간답게 살자. 널 보면 옛날 가까이 있던 두 사람이 떠오르는구나.
그 사람들도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다가 겨우겨우 이제는 사람처럼 산다던데..
참고로 이제 수능끝난지 시간이 좀 흘러서 한강에 뛰어내릴장소 많다더라.
가서 뛰어내리는건 어떻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