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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겨울왕국
147 2014.02.09. 22:19

눈이 펑펑 쏟아진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곧 다가오는 월요일도

첫눈처럼 반갑고 즐겁게 느껴진다.

휴업이기 때문이다.

- 강원도 어느 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