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227 2014.04.16. 18:42


학교 생활의 꽃이라 불리던 수학여행을 시작하는 날 무서운 일을 겪은 구조된 학생들과 사람들
아직 차가운 바다 아래에 있는 학생들과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보내드리고싶네요.

속보전쟁하는 방송사들의 앵커들은 생각좀 하고 말을 하세요.
그게 말이에요 똥이에요 쳐맞을라고

구조 작업하시는 해군 해경 민간업체 분들 몸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