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쓴다고 해서
누가 읽어주기나 할까? 하겠냐만
갑자기 어둠 노래가 듣고싶어서 들어왔는데.
어둠 참 오랜만이네. 매번 올때마다 오랜만이라고 하는건 함정ㅋ
벌써 내나이 24...
난 취준생도 아니고 학생도 아니다. 그저 4학년 2학기를 앞둔 고시생일 뿐.
어쨌든 바쁘게 잘 살고 있다...
바빠서 잘 살고있다는 말은 아닌데 그냥 아무 고민 없이 살고 있다면 정답인듯
일상은 늘 정해져있고, 계획하지 않아도 해야할 일은 명확하고
화장하는 것 빼고는 그다지 꾸미는 것도 없고
걍 트레이닝복에 백팩이 내 차림의 전부.
하 이 생활 언제 끝나려나~ ...
공부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