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잘못을 했을 경우 대부분 일방적인 잘못은 없다..
차량 사고가 나면 보험회사 콜센터에 전화를 하고
보험회사 직원이 나와서
서로 7:3 .... 5:5라는.. 식으로 시시비를 가린다..
이 경우 보험이라는 편리한 제도 때문에
서로 언성을 크게 높이지 않아도 되는데..
대부분의 경우(모든 경우는 아님)
분명 나에게도 얼마의 잘못은 존재 한다...
이 점을 인정하고 사람을 대한다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크게 악화 되지는 않을 것 같다..
범죄자 제도라는 것도 비슷하다..
넥슨의 구조가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겟지만
운영자가 개입하기 어려운 면이 있는 것 같다.
때문에 공식길마들이 처리를 하도록 맡겨놨던 때가 있었는데
사실 공식길마들은 재제 보다도 중재자 역활을 해야 하였다.
이 제도를 통해 불합리한 재제가 가해진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본인이나 지인이 피해를 입으면 상대방에게 제제를 가했던거 같다)
욕설
무분별한 전쟁신청
사냥터 길막기
아이템 교환 창 사기들
범죄자제도 부활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기본이 안되기 때문이다..
보이는 건 게임 케릭터지만 사람과 상대하는건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서로 조금더 존중해줘야 하지 않을까?
공식길마 유저들의 개입으로 중재한다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어쨋든 제 생각에..
해결책은 운영진의 적극적인 개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