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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낮 져 밤 이
142 2014.05.24. 06:23

해가 지고 달이 뜨면 대화 따윈 필요 없어

과감하게 밀어붙여 아무 말 못하게 널

요리하고 조리하고

달달 볶고 맛보는 내 저녁시간

굶주린 늑대의 밤은 또 시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