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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감,서감님 올쥐입니다.[내용]
170 2014.05.27. 10:36

어제(14.05.26) 새벽 1시경 접속종료 후

아침 8시경 접속을 시도했는데 두 이메일 계정의 비밀번호가 바뀐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상하다 싶어 로그인을 수 차례 시도하였으나, 접속이 되지않아 급히 서로 찾아가 신고접수

해놓은 상태입니다.



어제

근 반나절간 시간을 투자하며 실마리를 풀려 했지만,

경로확보가 도저히 되지않아 수사의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였고,

작일 자정쯤 시간이 조금 늦은시간 에서야 비로소 해킹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해킹범이라 단정지을순 없지만 작일 새벽1시경 이후부터 접속했었다는 이야기를 제보받게 되었고

단서가 되는 사유와 근거는 아니지만 조금더 희망적으로 수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킹관련 사고가 원만히 해결된 이후 서감,서감님 케릭터로 거래를 하셨다가

정지, 회수(고유번호 물품) 피해를 보시는분은

'서감,서감님 케릭터로 교환거래를 했다' 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해 주시면

100% 보상해 드릴것을 약속드립니다.


고유번호를 적어드릴 수 없음과 해킹방법조차 알 수 없는

시점에 급한 마음으로 두서없이 써내려간 글이기에 죄송한 말씀 전합니다.

누를 방지함이라 하기엔 너무 부족한 글이네요..추후 다시 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