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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한장씩 너를 지울떄마다
258 2014.07.02. 14:50

가슴이 아려와 너의 사진이 점점 흐려져

사진속 너를 불러도보고 너를 만져도보고

너무 잔인한 일이야 너를 지우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