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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일기 제1장 오늘은 운이없는날....
154 2014.08.06. 00:06

오늘은 정말운이없다. 왜냐하면 친구의 아이디를 빌려썻는데 암벨을 사냥하다가 깨뜨려먹어서

돈을 갚아야하기때문이다.

나는 거지라서 암벨을 껴본적이없어 내구도가 1천이란걸 순간 잊어버렷다..

그렇게 신나게 사냥을하다 암벨을 깨뜨린사실도모르고 난 즐거워햇다.

그리고 그다음날인 오늘 친구에게 빡친귓말을 받앗다. 암벨어딧냐고

난그때까지 먼소린지몰랏다. 친구가 설명을해줫다 혹시 암벨 사냥하다가 깨뜨린거아니냐고

난그때 머리위에 전등이생겻다. ㅈ됫다...하고 그렇게 난 짧은시간에 여러생각을햇다.

도망갈가..아니면 갚아야할가 역시 갚아야 한다고 마음을먹엇다. 왜냐하면 실친이기때문..
실친만 아니엿으면 도망갓을텐데....<장난> 의리에살고 의리에죽는 혼슈크림 ㅈㅅ

할튼 오늘일은 저번에 생목후득 이후로 두번째 쇼크인거같다

코마떠서 이아벅쓰고 편안하게 코마시간기다리는데

코마1초때 마공날라오면서 디져서 뮬칸가서 생목을 후득햇느데 그때 충격은 말로 표현할수가없엇다.

이제는 조심해야겟다

2014년 8월6일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