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계속 편지 욕설을 보내시고 어둠의전설을 뜨신다고 하시기에 참고있었습니다만,
계속해서 여러 캐릭을 돌려가며 편지를 쓰고 계시고
대화의 의도가 없으신 것으로 보아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연꽃반님께서 반복적으로 보내신 욕설 중
부모욕설, 성적인 욕설에 대하여 더이상 참을 수 없는 모욕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든 일의 발단은 연꽃반님의 공개사과의 약속불발과 연꽃반님의 불온전한 언행행사에 있었음은
본인도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더 이상 연꽃반님의 행동에 대해서 보고만있지는 않겠습니다.
경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