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비덕의 가족이야기..
327 2014.09.12. 00:15

..오늘도 힘든 일을끝낸 비비덕

어둠에접속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3명에게 언어폭행을 당하는 비비덕..

비비덕은 일베충이다. 그이유하나로 어김없이 오늘도 언어폭행을당한다.

비비덕의 아버지 산더덕님은.. 엄청난 구애끝에 비비덕의 어머니
미더덕을 꼬시는데성공한다.

그의자식 비비덕은 몸은 미더덕이요 손과발은 산더덕의뿌리다.
그런 몸과손으로 타자를치는모습을 뒤에서 지켜보단

비비덕의 동생 비비탄은 오늘도어김없이 동네꼬마들의 권총속으로들어간다..

매일 꼬마들의 총속 방아쇠에게 얻어터진 비비탄은 형 비비덕에게 이사실을말한다.

비비탄의 형 비비덕은 분노의상태로 총을 찾아간다.

총의크기를 본 비비덕은 (비비덕 은 엄마 미더덕+ 아빠 산더덕 ,즉 몸 미더덕 팔다리 더덕뿌리)

강한 총에게 겁을먹고.. 총안에살고있는 방아쇠를 불러달라고한다.

총은 방아쇠와 사랑을하는사이라 비비덕을 엄청나게 구타한다. (이때부터 비비덕 머리가이상해짐)

오늘도 동생 비비탄떄문에 하루죙일맞고 들어온 비비덕....

심란한마음을 어둠에 풀고싶었으나..
어둠에서도 언어폭행으로 뚜드러맞는게 일상이되버린그..

한강으로향한다...

자살하려는 찰나 한강에서 괴물이튀어나와 비비덕을 잡아가는데..

잡아먹히고 하수구에 토사물로 뱉어진다..과연스펙타클한 그의운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