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국의 작은 벤처기업 DMW 사에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최고의 걸작을 만들어낸다.
기존 MS 사의 VRM 기술에 재개발 특수 기술을 게임에 접목시켜 전세계 최초로 VRMMORPG을 개발하게 된다.
Virtual Reality Mass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
(가상 대규모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 )
쉽게 말하여 가상현실 게임이다.
사용법으로는, 고글 같은 것을 착용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기술이 특허를 낸 시점에서 DMW 사는 전 세계의 대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하지만 DMW 사는 전 세계를 향하여 기술을 팔지 않고 직접 운영하겠다고 발표하였다.
그리고 가장 세계를 놀라게 했던 것은 올해로 20주년 된 N사의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을 VRMMORPG로 재개발하였다는 것이었다.
물론 수정할 것도 많았지만, 거의 대부분 본래 시스템 그대로 운영하게다고 발표하였다.
타 기업들은 왜 하필 N사의 망해가는 게임 "어둠의 전설"이냐 말이 많았지만, DMW사 측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VRMMORPG로 거듭난 "어둠의 전설2"는 베타테스터로는 "어둠의 전설 "의 상위 서열 30,000명을 선출한다 발표하였다.
이 소식을 들은 전 세계 사람들이 게임 "어둠의 전설 "에 몰리면서 동시 접속 6,000명도 아닌 600,000만에 육박한다.
2011년 이후로 큰 업데이트가 없던 "어둠의 전설 "의 N사는 경악하고, N사는 운영진 마구 투입한다.
어딜 가나 사람들도 꽉 차서, 이동하기도 쉽지 않았다. 특히 옛 유저들은 끼리끼리 재회하여 만나는 것이 큰 즐거움이었다.
밀레스나 시장 외에 다른 마을은 유령마을 취급받았으나 현재는 모든 마을이 다 포화상태였다.
한국인 외에도 타국 사람들도 접속했기 때문에 24시간 내내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
그렇게 "어둠의 전설2"에 서비스 시작 전까지 기존 "어둠의 전설"이 큰 이슈가 되었다.
서열 30,000위 안에 들기 위하여, 각종 쩔대행이 판을 쳤고, 고서열들은 억쩔로 부수입을 건졌다.
하룻밤 사이에 서열이 엎치락뒤치락 하였으니, 사냥터는 늘 포화상태였으며 기존 유저들에게는 놀라운 광경의 연속이었다.
대망의 베타테스터 발표날 약속대로 상위 서열 30,000명을 선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