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마(용진)의 난중일기
산조(산빛)은 길드내의 난전을 장수가 강해서가 아니라 난마의 지도력이 강해서
이긴것임을 깨닫고 난마에게 3도 수군통제사를 부탁하여 부임하였지만
여러차례의 접전끝에 약해진상태였다.
산조께서 스톤의 빈약함으로 인해 난마에게 내곽을포기하고 합류하여
전투를하라고 명하였다.
하지만 나는 굴하지않고 산조에게 귓을 올렸다
"전하 아직 신에게는 12개의 수벗이 남아있사옵니다" 라고하며 내곽 대전을
기다렸다.
이른 아침 정찰병이 달려와 무려 100명이상의 적이 홀리루딘을향해 진격중이라고
보고했다.
나는 길드의 장수들을 불러 미리정해준 역할분담대로 움직일것을
다시한번 신신당부하고 나는 여러장수들을 모아놓고 소리쳤다
" 병법에 반드시 죽고자 하면 살고, 살려고하면 죽는다고했다."
" 또 한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천사람이라도 두려워한다고했다
명령을 어기면 군법으로 엄히 다스릴것이다..."
아침에 망을보던 유잎이 보고했다 무수히 많은 적이 성문을치고있다고하였다
듣는순간 저멀리 내곽입구에서 적장이 보이더라..
"적의 수가 천이라도 우리를 당해내지 못할것이다.. 흔들리지말고 진격하라"
나는 장병들의 사기를 복돋으며 뒤를돌아보았다. 장수들은 대부분
겁을먹고 멀찌감치 떨어진채 나서서 싸우려하지않았다..
나는 배를돌려 중군장 이넉의 배로가서 이넉의 목을베어 매달고싶었다.
그러나 나아갈수도 물러날 수도 없는 형편이었다.
나는 호각을 불어 중군에게 명령을 내리는 깃발과 {=q 를사용하였다.
그러자 중군장 이넉과 홀루 헌령 를로가 다가왔다
"를로야 네가 군법에 죽고싶으냐? 도망간다고 어디가서 살것이냐"
내가 호통을치자 를로는 서둘러 적진으로 돌진했다. 이넉에게도
고함을쳤다
"야이 인석이씨1발세1끼야 리베똑바로안하냐 ㄴ니세1끼는시야개념이.."
그러자 이넉도 리베를똑바로 하기시작했다...
적군 3명이 를로를 감싸고 공격하기시작했다..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