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 뿜은 담배연기 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엔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 았는 데.
비어가는 내 가슴엔.
아무것도 찾을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또~하~, 또하~" "선배~ 내 머리 어때? 이뿌지? 응응으으응~~?" "또하~ 또하~"
"선배~ 마이너스 100점~"
" 아이고~ 의미없다"
" 또하~ 또하~또하루~ 멀어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