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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여러분.
543 2014.10.09. 10:52






청명한 하늘이 드높은 가을이 왔습니다.

이 푸르른 하늘처럼

푸른 무기가 갖고 싶다구요?

그래서 제가 모집중입니다!

배할배와 함께하는 신나는 무기업!

필요한건 근성과 개념!

여러분 우리 파란봉과 파란칼과 회색 주먹을 가지러

부푼 희망을 가지고 무기업을 하러 갑시다!

귓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