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나라 마다 한 사람씩탄 배가 잘가다 갑자기 가라앉을려고 했다.
사람은 모두100명이었는데 구명조끼는 97개 였다.
누군가3명이 희생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갑지기 미국인이 나섰다.
"나는 클린턴의 사촌이요 클린턴 만세."
라는 말과 함께 바다속으로 풍덩하며 들어갔다.
그 다음에는 영국인이
"나는 영국의 신사요 여러분을 위해 희생해 주겠소."
라고 하면서 바다에 뛰어들었다.
이제1명만 뛰어들면 되는데 도저히 나오지 않는것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국인이
"대한독립 만세"라면서
일본놈을 밀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