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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웃긴 이야기1
731 2014.10.09. 13:15


각나라 마다 한 사람씩탄 배가 잘가다 갑자기 가라앉을려고 했다.

사람은 모두100명이었는데 구명조끼는 97개 였다.

누군가3명이 희생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갑지기 미국인이 나섰다.

"나는 클린턴의 사촌이요 클린턴 만세."

라는 말과 함께 바다속으로 풍덩하며 들어갔다.

그 다음에는 영국인이

"나는 영국의 신사요 여러분을 위해 희생해 주겠소."

라고 하면서 바다에 뛰어들었다.

이제1명만 뛰어들면 되는데 도저히 나오지 않는것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국인이

"대한독립 만세"라면서

일본놈을 밀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