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평생 생각하면서 쓰는 글
내가 만약 죽으면 누나 나를 어디론가 뿌려주거나
걍 자주 못뵌 친할머니 산소에다가 뭍여주십시거나 걍
거기 나무 한그루 나무에 거기다가 셋집 하나 파서 무더주십시오
글고 진짜 정 마지막 나의 사랑이 내죽은것을 알개 됐다면
걍 그녀한테 알아서 나의 뼈가루를 가따주십시오 말못해서 죽어서 미안하다고
한가지만 전해주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만약 죽어서 꼭 영혼이 되어있다면
꼭 그녀위를 영혼이된 나의 마지막사랑한테 꼭 이말만 할수있갯금
올려보네주심오 사랑한다고
글고 이번엔 마지막으로 끝까지 잘보이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전해주십시오
그것이 나의 마지막 바램입니다.
개오글오글 위글위글 보다더한글....
글쓴이유는 이렇다고봄... 어떤여자한테 꽂혔는데..그여자한테 차임...그래서 이글을쓴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일 안습인건...사랑하는여자에게 맞춤법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