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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요즘 뮬칸 분노 뜨는 EU
632 2014.11.27. 21:34

이런거 쓰고 귓말할시간에.. 어머니 청소라도 도와드리렴^_^

그 얘들도 다 살아있단다^&^ 아뒤를 바꾸었을뿐이지. 난 그냥 안바꾼거고..ㅎ 니들같은 관종이

많긴하지만.. 열심히 받아줘야 니들이 또 시간낭비를 하지않겠니?ㅎㅎ

관종짓 열심히 하세요.. 할짓없는 백수님아ㅎㅎ

너 같은시키가 친구 잘되는 꼴못보고 망치게하는 시키지 ㅋ 애휴.. 인생 x 망한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