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4각을 갈 때, 아무것도 모르고 개미한테 자꾸 들이받을 때마다
계속해서 코마 살려주셨던 헬팟님, 맞선님, 어린린스님, 또 비격님들.
매번 어떻게 해서라도 팀 짜서 올라갈려고 손저주에 원탑리베에 올라운더 백업 비격에
별 포지션을 혼자 다 만들어가며 무작정 팀을 올릴 때에도 같이 따라와 주고
즐겁게 임해줬던 행숑, 구매전, 뼝오, 주주동생, kershaw, 죠크박, 혜우, 모히또에이드
및 많은 비격, 격수 분들.
뭣도 모르면서 외치기로 듣기 싫은 잔소리까지 해가며 진행할 때도 묵묵히
따라와 주셨던 팀원 분들.
다 기억을 못해서 적지 못한 저와 같이 사냥했던 많은 분들.
그리고 미운 정 없이, 고운 정만 들어버린 힘을내, 사내다, o내장o, 탄기, 미네랑, 낌일성, 뉴체리,
정혜왕후, 쿠지법사, 진심이니, 새우덮밥, 및 늦은 시간에도 항상 같이 사냥을 가 주셨던 분들.
그리고 언제나 열심히 어빌할 수 있는 힘을 준 Special thanks 흥칫핏.
다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전 앞으로도 계속 신세를 지겠지만, 그 때마다 또 웃으며 같이 사냥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2014. 10. 14 궁사가 되다.
2014. 11. 04 저격을 배우다.
2014. 12. 04 24각을 졸업하다.
유격왕배할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