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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현질에 관하여
743 2014.12.11. 00:33

옛날에는 엄던 1억이 엄청 큰 돈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맘만 먹으면 몇천원으로 얻을 수 있는 돈이었던 것이다.

어둠을 처음 시작했을때 난 한달에 용돈 5000원받는 학생이었구

지금은 하루에 5000원이상을 꼬박꼬박 소비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엄던 1억이 5000원도 안한다니....

이제는 그냥 돈이 아까운 생각보다는

현질을 해서 내 기분이 좋아진다면 뭐 것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