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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걸어서 02
59 2002.01.04. 00:00

뭐 전설의 고향도 아니지만... 매일 밤 12시 종이 울리면... 밀레스 앞 우물에서... 처녀한명이 머리를 디리밀었다... 모두는 일열로 서서... 궁금한 어린아이 마냥 물어보았다... 그 처녀도 아는 내용인지 모르지만... 여러가질 알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