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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머한복음
813 2014.12.20. 10:06



"야"

"네?"

"타"

"문 열어주셔야 타죠"

"아니 타라고"

그순간 그의 몸에서 엄청난 불길이 치솟았다

김머한. 그가 타라고 하자 그곳에 불이있었다




-머한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