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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 도가 분석※ 2 0 1 4
1396 2014.12.30. 19:45



제가쓰는 도가분석은 직자입장에서 바라본 도가 분석이므로
전사가바라보는 도가와 도가가 도가를 바라보는 입장에서 격수들이 생각하는
도가 분석과 다른점이 있다는 점 이해해주시고

제가생각해서 분석 써서 너무 주관적으로 가는 것보다는 여러 비승직자님들의
조언을 구해 분석을 써내렸으므로 타 분석보다는 객관적으로 바라보도록함.

분석에있어 긍정적인부분보단 부정적인 부분이 좀 더 많을 수 있는데 부정적인부분을
너무 비판 비난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보완할 점으로 받아주시면 좋을듯!




1. 프렌치키스

프렌치키스님은 22하는 경우 비격이 어느정도 한다 싶으면 비격한태 다라를 쏘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횟수만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비격에게
다라쏘는 횟수가 진짜 못잡겠다 하는 몇몇 비격아니면 타이밍다라는 잘 날리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 상황에선 자기비격이 잘하는 비격이 있어야 그런적을
많이 볼수 있었다. 다라 날리는 타이밍이 예리하다보니 법직 입장에서는 저주리베하기 쉬운
타이밍에 잘쏘는 특징이 있다. 그래도 22하는 경우를 보면 대부분 격수만 쏘는 경향이 있고
비격에게 하는 목걸이훼이크는 약한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다라타이밍은 타 도가들에 비해
잘잡고 역다라 또한 잘쏘는 편이다. 그리고 달마, 구양은 다른 도가보다 확실히 응용을
잘하는 편이고 이분이 야배하는 것을 보면 좀 꼼꼼하다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 꼼꼼함이 장점이다보니 다라타이밍 또한 70% 이상 정확하다.
그리고 다른 도가들에 비해 후 무빙이 없다는 점 그런데 후 무빙이 없는 것 치곤 죽지도
않는편이다. 견제형 전사한태는 좀 더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지만 그 견제형 전사도
보통 전사인 경우 견제를 하다가 따이기 십상이다.
타도가들에 비해 단점이 거의 없는 도가이기 때문에 도가를 제대로하고싶으면
도가의 기분입문서인 프렌치키스를 따라하도록 :)





2. 차이 (라바르카)

이분이 라바르카 할 시절 때부터 도가를 오래하지 않는 유저치고는 달마 구양 센스가 정말
뛰어난 걸 볼 수 있었다. 솔직히 필자는 도가들이 야배하는 경우 구양과 달마 쏘는 센스는
어떻게 배워서 잘되는거라곤 생각 안하기 대문에 그점을 높이 사고 싶다. 전사전을 할
경우 전사 견제와 다라로 죽이는 점은 타 도가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도가도가 전은 많이 약한모습을 보이고 직자 죽이는 목걸이훼이크 또한 약한 것을 볼 수 있다.
즉, 목걸이를 돌리는데 타이밍이 나와도 돌리는지 안돌리는지 모르겠고 그냥 쏘지않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렇다고 아래에 나오는 한은정처럼 현란하게 돌리는 것 또한
아니라 전혀 위협이 되지 않는다. 웃기게말하면 괜히 직자들이 혼자 타이밍에 뜨끔해서
쫄았다가 놀란가슴 쓸어내리는 타입. 직자에게 다라쏘는 타이밍 또한 잡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가장 큰 단점이란 다라타이밍이 많이 보이는 편과 다라 쏠 때 견제를 너무
대놓고 하시다보니 다라쏠 때와 견제할 때의 구분이 가장 없는 것이 타이밍을 노리기
가장 좋을 텐데 그 점을 못하고 대놓고 견제를 하다보니 긴장감 또한 없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다른 타 도가들에비해 비승도가야배를 접한지 반년이 되지 않는 도가치고는
성장이 가장 빠른편.






3. 차단 (인석)

다른 적 길드가 느끼기에도 악마의 열매에서 도가탑이라고 생각하면 다들 이분을 꼽는다.
이분은 직자입장에서 목걸이훼이크와 타이밍은 현재 도가중 3위 안에 든다고 생각한다.
직자입장에서는 타이밍이 까다롭고 잘 잡는 격수로 느껴지기도 함. 하지만 문제는
후무빙 때문에 다라 캔슬나서 타이밍을 너무 날리는 경우가 많고 약간 2%가 부족한 것을
볼 수 있음. 그리고 도가 도가전은 엄청 잘한다고 보기어렵고 그렇다고 못하는 것도 아닌
보통도가 같지만 전사전 할 경우 전사가 가는길목을 찾아서 견제를 해주거나 격수가 직자에게
팟을 꼽고 나오는 자리를 귀신같이 찾아 달마나 구양을 쓰는 경우를 많이 보았는데
그만큼 전사가 어디로 빠져나갈지 잘 알고 그걸통해 전사들을 견제사 시키는 것을 많이 볼수 있다.
이점은 정말 큰 장점인 것 같다. 하지만 직자입장에서 맘먹고 반벨만 한다면 어렵지않게
반벨을 할 수 있는 도가란게 살짝 단점이랄까. 하지만 어이없는 순간에 죽는 그런 빠른 다라가
날라올 대가 있어서 직자입장에서 까다로운 것은 변함이 없다.





4. 한은정

목걸이 돌리는 속도가 타도가에비해 엄청 빠르다. 하지만 돌리기만해서 직자가 처음에는
목걸이 속도에 겁을먹고 '죽겠다' 싶을 정도이지만 정작 다라가 안오는 것이 흠.
많은직자들이 타이밍에 넘어가서 반벨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정말 목걸이를 너무 빨리
잘돌려서 비격을 잡을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22를 하다보면 필자같은 경우
목걸이 속도가 엄청빨라서 반벨을 놓치고 '죽었다'라고 생각했지만 다라가 안와서
다시 반벨하는 경우가 대반사. 그만큼 타이밍은 잘잡을 수 있는데 다라를 안쏘는 점이
매우안타깝다. 하지만 결국 반벨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으니 상대할 땐 여유있게 찍어서
반벨하면 죽을확률 0% 법직이랑 투톱할 대 마찬가지로 쏘질 않아서 루나를 들고 대기하는
법직이 소극적으로 플레이하는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비격들이 대체로 답답해하는 스타일.
그리고 전사전에 많이 죽는 모습을 보인다.





5. 구구단

한은정과 구구단이 다른 점은 한은정은 목걸이만 돌리고 안쏘고
구구단은 목걸이를 안돌리는데 쏜다. 찌쿠가 톱을 해주면 한은정보다는 다라를
잘찍기 때문에 렌리에 맞춰 잘쏜다. 그래도 법직이랑 자주 톱해보아서 그런지 언제쏴야할지
알 고 있는 것 같아 보이므로 앞으로도 그타이밍에 맞춰 다라를 정확히 쏘려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법직이 투톱이아니면 승률이 거의 낮다고 볼 수 있다. 좀더 분발할
필요가 있고 전사전 같은 경우 리베샤워를 맞으면 다라를 안쏘는 모습을 보인다.





6. 유칼린

22하는 경우를 못봤기 때문에 난전으로 분석을 하겠음.
유칼린은 과거에 잘하는 도가로 알려졌지만 최근에 다시 시작해서 예전의 실력이 나오지
않는 것 같아서 아쉬운 도가 1인중 한명이다. 많은 직자들이 예전에는 잘한 도가로
알고 있었지만 현재는 그렇게 잘한다고 못느낀다고 대부분 말함. 어느 직자든 이분을
적으로 만나도 위협적이지 않은 도가라고 한다. 난전을 하는데 출석률은 괜찮은 것
같지만 막상 난전 도중에는 존재감을 거의 찾아볼 수 없으며 직자 입장에선 그냥
숨쉬는듯 물흐르듯 반벨하다보면 알아서 반속다라가 되는 도가. 다른 도가들보단
출석률이 매우 높으므로 야배에 대한 열정은 다른 누구보다 높은 도가 인 것을 보면
예전처럼 다시 실력이 높아지길 기대함.


7. 너더러워

목걸이를 돌리는 편이 빠른 도가, 단지 크리스탈로만 돌리는데도 빠르다.
이분은 견제에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있다. 22에선 견제를 좀 대놓고 하면 다라를
아에 안쏘는 것을 볼 수 있고 거기다가 오바캐릭들 자체가 2틱이상 모여버리면
전사를쏴야하니깐 그런면에서 아직 22를 잘 소화하지는 못한다. 너무 잡기술
위주로 보이는 경향이 있다. 많은 직자들이 도가보다는 전사가 잘하는 것으로 느끼므로
도가보다는 "달마" 캐릭을 다시 하라는 말은 분석을 조사하면서 가장많이 들은말이다.




8. 구찌성

세이비가 하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있음. 많은 직자들이 이분은 평균은 한다고
말한다. 난전때 목걸이가 날카롭다고해야하나 그래서 직자가 죽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고 시야다라도 어느정도 하는 도가인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견제에
약한 것 같다. 전사 크래셔에 죽는다기보다 다라를 쏘고 윈드메가에 잘죽는 것을
볼 수 있고 난전을 할 경우 직자를 해봐서 그런지 직자를 배려해서 다라를 쏴야할
상황과 안쏴야하는 상황을 잘 파악해서 직자배려하에 제시를 해주는 점은 직자가
좀 더 덜죽고 야배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그외에 딱히 쓸말이 없다.



9. 를로

22하는 상대 도가 입장에서는 를로가 80% 역다라인 경우가 있다고 한다. 틱이
몇틱모이던 역다라인 경우가 많다고하고 그 역다라를 잘 이용해서 도가전에서
승률을 높이는 경우를 보았다. 난전때는 다라를 시원시원하게 많이 쏘는데
대부분 반벨이거나 리베가없어서 이모탈에 박히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난전의경우 비격입장에서는 반벨이 가능한 구역과 힘든 구역이있는데 항상
반벨이 쉬운 구간에서 다라를 쏘기 때문에 같은편 도가가 많거나 마나가 모인상태가
아니라면 어느정도 수준 이상의 직자부터는 잡는 것이 매우 힘들어보인다.
그래도 어느정도 다른 도가들보다는 쏴야할 때를 잘 아는 도가이기 때문에 난전때
비격이 붙어준다면 잡을 확률이 더 높아보이지만 혼자쏜다는 것이 문제이다.
비격시야에는 안보이는데 혼자서 비격아이디 제시하고 22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10. 자괴지심 (석님 or 기별님)

기본적으로 다라쏠줄은 아는데 마나모운게 아니면 그에비해 킬이 나오는 것은
아닌거 같은...뭐라해야할까 실력이 중하인 도가들보다는 훨씬잘하지만
그렇다고 잘하는 축도아닌 그정도이다. 서브도가라고하면 좋을 듯 싶다.
서브도가로서 이용가치는 높을 것 같고 이분의 특징은 야배할때 채팅을 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자괴지심의 "예고살인 갑니다"



11. 인형곰

난전보다는 2:2에서 좀더 잘하는 것 같고 모션캔슬을 목걸이로 하기 때문에 죽고나서
찍어봤을때 " 왜 반벨인데 죽어있어?"라고 하는 직자들이 많다. 도가도가전에서 도가는
잘잡지만 나머지가 약간 부족한면이있다. 기본적으로 소루다라도 자주 사용하는데
그마저도 뭔가 위험한 타이밍이아니라 여유있게 반벨 가능하게 온다. 그래도 꾸준히
무빙을 해주지 않으면 소루다라는 계속 날라올 듯 하다. 구양과 달마는
자주사용하지만 킬횟수는 많이 볼 수 없다는 점. 이분은 난전에서 너무 시야적으로만
이용하려고하고 비격이랑 좀 맞춰서 해야하는데 따로 바깥에서 시야쪽으로만 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난전때 견제가 없다는 것이 살짝 아쉽다.




12. 백진도

다라쏠 대 목걸이 패턴이 똑같음. 그리고 견제에도 잘죽는다. 목걸이를
갑자기 바꾸고 바로 찍는 경우가 있으며 한은정과 완전 정반대되는 스타일인게
한은정은 목걸이를 놓쳐도 여유가 있는 반면에. 백진도는 한번 실수하면
죽어버리는 것을 볼 수 있다.




13. nice현종

하이더도가. 즉 존재감이 없는지 시야를 잘이용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가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쏴서 비격들이 죽는 경우가 있다. 시야를 이용하는
거라면 시야이용에 뛰어는 재능이 있는 거라고 판단 된다.








도가분석에 있어서 너무 주관적으로 쓰지않기위해

악마의열매, 주역, 잇츠 그외 다른 비격들에게 조언을 구했으며

이의가 있으신분들은 메일이나 귓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