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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 전사/도적 분석※ 2015
1868 2015.01.01. 19:30



2015년이라기보다 2014년도에 특히 최근에 자주보였던 전사들 위주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도가분석과 같이 이거 또한 직자입장에서 쓴 전사분석이므로
다른 격수분들이 생각하는 입장과 조금은 다를 수 있다는 점 이해해주세요.

전사분석에 앞서 도가분석 같은 경우 직자나 전사에 비해 매크로를 쓰는 경우가
거의 없고 순수 손으로 해서 그사람만의 특징이 나오길 마련이라, 도가 개개인마다 장단점이
확실히 구별이 갔는데 전사같은경우 솔직하게 핫키가 공용화되다보니 너무 비슷비슷한
사람이 많아서 분석하기에 좀 어려웠다는 점. 봐주시고 도가에비해 더 정확한 분석을
써내린다는 것에대해서는 장담을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1. 유잎

현존하는 전사 중에서 핫키를 가장 잘 이용하는 전사라고 생각한다.
F5를 이용하는 걸로 보이는 스텝으로 상당히 빠르게 움직이며 말도안되는 대각선에서도
맞추는 경우가 있다. 리베를 안보고 쏘는 것 같기 떄문에 같은편 직자가 리베가 안나가면
킬도 상당히 없어지는 것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속도가 너무 빨라서 공격범위가 상당히
넓은 것이 특징이며 22할대 중앙에서 빙빙돌다가 직자가 전사 곁에서 나올 때 바투를 꼽고
바로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유잎을 보면 견제전사보다는 공격적인 전사라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직자를 어느정도 견제해주다가 자신의 기술 쿨타임이 끝났을 때 바로 상대직자에게 전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암살이나 매드같은 기술들은 거의 직자에게 쓰는 편이지 전사를
견제하거나 전사를 컷트하기위해 쓰는 경우는 거의 볼 수 없다.
직자를 바투로 잡고 리베기다리는 도중 상대 격수가 자신에게 붙으면 대부분 비격들은 쏘기
보다는 격수에게 팟을 쏘거나 직자 잡기를 포기하는 대부분 보통 전사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분은 그러기보다 직자한태 어떻게 하든 팟을 꼽고 나가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유잎이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 이유에는 핫키의 영향도 있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핫키를 쓰기 때문에 크래셔를 상당히 안전하게 쏠 수 있을 수 있으므로 상대격수가 팟으로
유잎을 쏘지 않는 이상 유잎은 웬만한 견제에는 죽지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여유있게
크래셔를 쏘고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직자입장에선 단순히 무빙만으로는 피하기
약간 버거운 스타일의 전사임은 틀림없다.
과거의 전사들과 비교하면 유잎또한 잘하는 전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인지
엄청나게 위협적인 전사가 아닌 것은 모르겠다. 뭔가 위협적인 전사들과는 느낌이 다르다고
해야할까?. 어떻게 말하면 견제를 특출나게 잘하다던가 무빙컷트를 잘하다든가
무언가 사람들에게 임펙트를 남길 수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없었던 전사이기 때문에
이런 느낌을 받는 것이 아닐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가질 수 있다 .

그렇지만 저 두가지가 특출나지 않아도 엄청난 승률을 가지고 이길 수 있는
전사라고하면 유잎을 뽑고 싶다. 현존하는 전사중에서 난전에서 그리고 22에서도 같은팀 비격에게
이길 수 있다는 승리감과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전사를 한명 뽑자면 유잎을 뽑고싶다.

아참! 유잎의 큰 단점이 있다면 비격을 잡다가 상대격수에게 암살이나 매드맞고 죽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는점 .






2. 하메스

속공 크래셔가 정말 지금까지 본 전사중에서 가장 잘한다고 볼 수 있다. 반벨하는
직자같은 경우 하메스가 달려오는 순간 눌러서 빠르게 반벨해도 죽어있는 모습을 보고
하메스목걸이를 다시 확인하거나 캐릭터를 누르면 하메스가 속공목걸이를 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만큼 직자들에게 나름 자기자신은 빨리 봤다고 생각하지만 그사이에
또 바꿔서 속공이 온 것이다. 이렇듯 하메스는 정말 큰 장점이라고 하면 속을 엄청 빠르게
잘본다는 것을 칭찬해주고 싶다.
하메스의 장점은 음식 또한 상당히 잘먹어서 기공사가 거의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점에서는
유잎과 같은 특징이다. 그리고 바투걸고 크래셔가 정말 빨라서 보통 전사보다 팟이 정말
빠르고 날카롭다. 하메스 같은 경우 견제팟 또한 꽤 잘한다. 상대 격수가 일반적인 타이밍에
크래셔를 쏘면 바로 견제팟이 날라온다. 하지만 하메스는 22를 할 경우 제시를 없이 하기
때문에 직자 스타일에 따라 너무 모아니면 도일 듯 싶다.
무한리베를 하게 되면 전사 입장에서는 좋을 수 있지만 직자의 생존률은 너무 낮아질
확률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하메스랑 하는 직자들의 생존률이 그렇게 낮은 것은 아니다.
비교해보자면 보통전사가 저런식으로하다보면 직자의 생존률은 낮아질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즉, 직자 공격위주로만 계속 나아간다는 전제하에 그렇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메스는 제시는 없지만 바로 쏘고 빠져서 직자에게 와서 견제하는 공수전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무턱대고 직자 생존률이 낮아진다고는 볼 수 없다.
반벨하는 직자들의 입장을 들어보면 "목걸이 패턴도 비슷해서 안봐도 반벨 가능" 이라고 한다.
목걸이 바꾸는 타이밍이 거의일정하다는 것이 아쉬운 점중 하나이다.

그런데 하메스와 톱을 하기에 한가지 조건을 걸자면 하메스와 같이하는 비격은 전사가
언제 공격하고 빠지고 즉, 22하는 상황파악 능력을 정말 잘 이해 해야할 것이다.
수비할 때 제시없는데도 리베를 난사하고 공격할 때는 눈치를 못채고 리베를 안한다고
생각해보자 그럼 과연 제시없는 전사가 많이 잡을 수 있을까? 그만큼 하메스와 같이
잘맞는 직자여야하고 어느정도 상황파악능력이 되는 직자와 한다면 거의 질일이 없다고
볼 수 있다. 그외 하메스에 대해 말해보자면

하메스를 적으로 만낫을 경우 리베를 정확히 넣어주는 직자와 톱을 하는 경우
까다로울 수 밖에 없는 전사 인것은 틀림없다.








3. 내스타일로v

과거에는 직자를 잘 컷트하는 전사였음에 분명하지만 최근에는 야배 출석률이 저조하다보니
직자컷트 마저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예전에는 전사들도 잘 잡혀주었다.
왜냐하면 내스타일로가 격수만 때리는 걸 격수들이 모르니깐 벨트를 안바꾸고 잡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다아니깐 벨트를 많이 돌려서 잘 안잡힌다.
내스타일로의 장점중 하나는 크래셔가 뭔가 시원하게 잘들어 간다는 것이다.
하지만 큰 단점중 하나는 너무 노골적으로 격수만 노리느라 게임이 지루하게된다.
그리고 이미 자신을 노리는 것을 알고 있는 상대격수들은 거의 잡혀주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한 때 목걸이 인식 매크로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그건 절대 아닌 것 같다.
좀 더 게임을 재미있게 하려고 비격을 잡으려고해도 격수입장에서는 너무 끈덕지게 따라와서
3팟을 그대로 격수에게 꽂아버리니 상대전사들이 전의 상실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내스타일로는 견제가 좀 약한편이고 격수잡느라 격수에 팟을 다 쏟아부어서 팟없으면
그대로 현자타임인 경우를 볼 수 있따. 결국 직자혼자서 몸뚱이 흔들면서 튀어야한다.
하지만 다른전사들에게 자주 볼 수 없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기공이나 윈드 등으로
속을 봐서 꽤 빠른 속공이 가능한 편이다. 그래서 목걸이 인식매크로라는 의심도 받았던 것 같고,
최근에서야 안타까운점은 야배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없다. 그래서 예전에비해 실력이
하향된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4. 치킨볼


얘는 우리길드다 우리길드라 우리가 제일잘안다. 우리길드 직자들이 치킨볼에 대해 말하길
22할때는 견제를 못한다. 얘는 정말 칼팟이다 바투 is 크래셔라고 할 정도로 바투와동시 크래셔가
나간다 그건 정말 인정한다. 하지만 슬프게도 자기제시만하고 바로쏴서 킬 수를 못늘리는 점..
심지어 직자가 튀는길 견제하러 온다고 막는다. 역팟도 자주쏘는데 뒤늦은 역팟으로 역역팟
맞고 사망한다. 이렇게 써두고보면 엄청 못하는 애 같지만 은근 못하는거 치곤 전사나 도가는
잘잡는다. 직자를 못잡아서 직자 잡다가 포기하고 갑자기 도가전사쏘면 전사도가가 죽는 경우를
본 적이 있다. 아에 직자포기하면 못잡을 텐데 직자제시하다가 포기하고 직자나 도가제시하면
격수가 죽어버리는 것이다! 이것은 즉, 직자잡으러 가는데 티가나나보다....
하지만 리베빠른 직자와 함께한다면 성장을 빠르게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견제부분에서
좀 연습을 하길 바란다.




5. 앙쓰

제시하고 팟이 빠르다. 그만큼 직자들이 무한리베를 안해도 되서 자기방어하는데 도움을 준다.
위치선정 또한 뛰어나다. 특히 위치선정이 좋은 것이 빛을 발휘할 때는 난전할때이다.
그리고 몇달 전에는 견제에 잘죽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최근에 음식을 먹는 연습을하는지
모르겠지만 견제에 무턱대고 죽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그리고 앙쓰는 22보다 훨씬 난전을 잘한다고 직자 대부분들이 말한다. 난전에서 위치선정으로
인한 직자 킬수는 높지만 안타까운 점은 가끔 난전에서 직자가 튀고 있는 경우면
격수가 같이 따라와줘야하는데 따라오지는 않고 직자는 튀고 이미 없어졌는데 직자시야에서
안보이는 곳에서 제시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즉, 직자 시야를 잘 못보는 경향이 있다.
22때 팟을 잘박기는 하는데 견제에 어이없이 죽는 경우가 제일 안타까웠다. 하지만 최근에는
어이없게 죽는 경우가 많이 없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음식만 잘 먹는다면 촉망받는 전사가 될 것 같다.
전사마다 공격적인전사가있고 수비적인 전사가 있다. 앙쓰같은 경우 공격적이고 방어적이고
그런 면은 딱히 없는 것 같다. 말하자면 견제도 어느정도하고 공격도 어느정도하는
어떻게 말하면 특징이 강한 전사라곤 할 수 있고 또 다르게 보면 공.반 밸런스를 잘 맞추는
전사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앙쓰를 잘맞으려면 직자가리베가 빠르고 힐이 빨라야하는 특징이 있다.







6. 난마

F5를 가장 많이 사용하며 그것을 이용해서 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뭔가좀 단단한 느낌이 들고
실제로도 도가전 같은 경우 웬만하면 생다라에 안따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항상 게임을 하면서 상대스타일을 분석하면서하기때문에 상대스타일에 맞춰서
점점 진화하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난마를 이기기에는 다라를 정말 아끼는 스타일의
도가들만 가능할듯 싶다. 그만큼 역다라 타이밍 잘 안준다. 하지만 무빙이 좋은 직자들에겐
별로 어렵다고 느껴지진 않으며 뭔가 뚜벅이 같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직진 F5는 현존하는 전사들중 가장 인정받을 만하고 뛰어나다.
기본기는 아주 탄탄하다 하지만 약간 구식스타일의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그래서 무빙킬이
약하고 바투위주긴하다. 그리고 정말 안전하게 하려는 전사다.
개인적으로 난마가 하이드를 이용해서 22를 한다면 더 잘하는 전사가 되지 않을까 싶다.

멀티톱으로 인한 피해를 받는 전사라고하면 난마와 클라엘을 뽑을 수 있다 . 난마같은경우
개인 비격이 붙어주면 난전에서도 킬수를 엄청 높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륩말로
아군 도가들이 직자를 찍을 수 있게 지휘를 하거나 한다. 그러기 때문에 개인톱을 데리고 다니는
경우를 본 적이 없고 요즘 난전은 멀티톱이므로 대부분 직자들이 도가를 봐주기때문에
난마스스로의 킬 수를 높일 수 없다는 점이 안타깝다 .
난마는 난전에서 위치선정또한 현존하는 전사들중 가장 뛰어나기때문에 개인톱이붙어줘서
같이 난전을 한다면 난전에서 엄청난 빛을 발휘할 것 같다.



7. 클라엘

제시할 때 위치를 잡아놓고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저멀리서 제시해놓고 따라가서 리베를
아무리해도 못잡는 경우가 많다. 직자가 무한리베를 하느라 손가락이 바쁘기도 하고
요즘 난전에서는 멀티톱이 추세라 요즘추세랑 잘 안맞는 격수라고 볼 수 있다.
과거예전에 22위주의 난전 같은 경우 클라엘이 했다면 높은 체를 바탕으로 좀 더 난전에서
킬 수를 높였을 것 같고 촉망받는 도적이 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기캐릭이 쌔다고 믿고 팟을 쓰다고 실패하고 다량 사망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하지만 다량사망하는 이유에는 클라엘한태도 약간 있겠지만 그보다 가장 큰 이유는
클라엘이 야배하는 것을 볼때 같은편 직자들이 클라엘이 잘 안보이는지 모르겠지만 힐을
안주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래거 클라엘이 힐을 못받고 사망하는 것이 대반사이다.
하지만 이점에서 직자만 잘못이 있는 것이 아니고 클라엘 또한 직자시야를 전혀 안보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난전을 할 때 격수를 잡으려고 꼭 하는데 불신이 있다.
클라엘에게 전담 비격을 만들어준다면 팟쓰다가 다량사망하는 것도 덜 볼 수 있을 것 같고
킬 수 또한 많이 늘릴 수 있으므로, 야배를 할 때 어떻게 전담비격을 만들어서 해보면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한 격수이다.




8. 손담비

약간 수비적인 전사라고 할 수 있따. 견제능력 또한 좋다. 하지만 크래셔 타이밍이
보이는 타이밍 이기도하고 자기견제안치면 카운터 들어오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때 들어오는 것이
보이기 때문에 무빙 좋은 직자들은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바투가 빨리풀려나면
못잡는 경우도 볼 수 있다. 그래도 손담비가 지금까지 쓴 현존하는 전사들 중에서 누구보다
기본기는 가장 뛰어나다. 하지만 자주안해서 그런지 발전의 모습을 볼 수 없는 것이 안타깝다.
자주하면 여자 난마 버전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손담비의 가장 큰 장점은 바투는 누구보다
잘거는 것 같다. 바투를 잘 꼽기 때문에 이길수 있는 조건은 가지고 들어간다는 점.
그런데 그 바투또한 가끔 2%가 부족한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직자를 했던 유저라 그런지
길을 잘 읽기 때문에 바투를 잘걸고, 다른전사에 비해 예측으로도 잘 잡는 것을 볼 수 있다.

손담비의 상위호환은 난마라고 보면 될 것 같다.



9. 녀울

녀울은 최근에서야 전사 하는 모습을보아 다른 전사들에비해 큰 특징이 두드러지지않아
자세히 적을 수 없다 .하지만 오늘 22하는 것을 보아 처음하는 전사치고는 정말 팟은
잘꼽는다. 도가 보다 전사를 연습하면 전사를 더 잘할 것 같은 느낌. 하지만 녀울또한
팟이 너무 날카롭기때문에 직자의 빠른 리베가 없으면 승률을 높일 수 없다는 점이 안타깝다.
빠른 직자와한다면 팟이 날카롭기때문에 승률을 엄청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직자에게
쏘는 팟이 빠른대신 안보고 쏘는 팟이라 리베가 없으면 그대로 묻혀버리는 경향이 있다.
기본적으로 위협적인 전사임은 틀림 없는데 목걸이를 잘 바꾸지 않고 벨트또한 잘바꾸지
않기 때문에 격수 컷하는 격수들에게는 약할 수 있다는 점.
녀울이 좀더 목걸이를 바꾸면서 빠른팟을 유지한다면 엄청나게 성장할 수 있는 전사일 것 같다.



10. 해처리

매크로에 경의를 표합니다 .매크로 넘버원

기본스텝이나 견제능력은 타 도적들보다 잘한다. 도적보다 전사들 가운데서도 꿀리지 않는
도적이다. 핫키를 사용해서 견제사는 거의 없고 스텝매크로도 사용하는 것으로 보여서 견제사
넣기도 쉽지않다. 표창이나 역팟 같은 견제성 플레이를 위주로 하지만 비격입장에서 팟들이
상당히 날카롭게 들어온다.격수들 또한 잘잡는 것이 해처리의 특징.
내스타일로v 와 비교해보자면 내스타일로같은경우 격수를 노리긴 노리는데 별로 위협이
되지 안되지만 해처리는 견제도 끈덕지게 달라붙으면서 비격도 꾸준히 컷해내는 것이
다른점인 것 같다. 그리고 도적이지만 전사들보다 격수 킬 성공률이 상당히 높다.
도적이지만 현존하는 전사들에 낀다면 현재 전사들 중에서 팟이 제일 날카롭다고 볼 수 있다.
타직자가 해처리와 톱할 때 막리베를 뿌리는 경우 해처리는 제시를 하지않아도 그직자의
막리베에 팟을 잘꼽아서 킬로 승률을 높이는 경우를 많이 보았고 만약 해처리가 바투를 걸었는데
직자가 리베를 못하고 있다. 그러면 웬만한 전사들은 그냥 포기할 텐데 해처리는 다가올
리베타이밍에 기가막하게 잘재서 딱딱 쏜다. 하지만 핫키라 리베보고쏴도 안늦어서
그점이 핫키의 도움이라는 점은 ... 있다.

뭔가 해처리의 크래셔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모탈을 뚫는 크래셔 "




11. 패왕수

자기 스스로 시장성의 성주라고한다. 시장킬의 달인이라고 하심.





솔직히 도가분석에비해 전사분석이 너~~~무 힘들었다.
다들 비슷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고,
아무래도 전사분석에있어서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