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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어생전 -1-
469 2015.01.07. 13:35


때는 바야흐로 세오 140년

ㅅㅎ과 -1 은 당연시되고 각종 사냥방해와 뮬던방막이 심해져 뮬던을 꿈꾸며 어빌38을

ㅈ빠지게 키웠으나 뮬던 구경도 못해본이가 수도록하여 시름이 온천하를 뒤덮을때

밀레스여관 201호에는 어생이 살았다 위쪽으로는 밀레스신전이 아래쪽으로는 밀찔들이

찌질거렸다. 그는 시편과 성천카페 글읽기를 좋아하여서 집이 풍족하지를 못하였으니

그의 여친은 밀레스여관 202호에 키스방을 만들어서 프렌치키스알1바를 하며

입에 풀칠을 하였다

하루는 그의 여친이 입술이 마르고 닳도록 프렌치키스를 한 상태로 그에게 말했다.

" 평생 엄돈을 안버시니 시편을 읽어 무엇합니까 ? "

" 그러면 업쩔이라도 못하시나요? "

" 레벨이 낮고 무장이 안좋아 어떻게 하겠소 ? "

" 그러면 승길과 무기업 알바도 못하시나요 ? "

" ㅅㅎ과 텔깃이없으면 사람취급을 안해주니 어찌하겠소 ? "

여친이 성을내며 말하였다

밤낮으로 성천카페와 시편만 보더니 글읽기만 배웠다는 말씀이오 ? 업쩔도못한다 승길도못한다

하면 엑쿠노가다도 못하는건가요?

어생은 시인의마을을 보다가 ESC를 누르며 일어나면서

" 아깝다 내가당초 성천모든글을 100회독을 기약했는데 이제 70회라니.. "

하고 밀레스여관 밖으로 나가버렸다.

반응좋으면 2화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