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생은 거리에 알만한 사람이없었다 바로 놀이동산에가서 도박하는유저에게 붙잡고 물었다
" 도박하는 사람중에 누가 가장 부자요? "
" 도박왕이요 "
" 도박왕이 어둠에서 가장 부자요? "
" 아니오 "
" 그럼 누가부자요? "
" 거의 아는이가 없지만 대략 30개의 케릭으로 무인을돌리는 무인왕이 가장 부자요 "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무인왕에게 갔다 <앞으로 무인왕을 무씨 라 칭하겠음 >
그는 흰색빤스와 노란페인팅얼굴을 한채로 무씨에게 찾아갔다 그는 다짜고짜
" 내가 집이 가난해서 무얼 좀 해보려고 하니 수표 3만개만 꾸어주시기 바랍니다 "
무씨는
" 그러시오 " 하고 수표 3만개를 주었다 어생은 감사하다는 인사도 없이 가버렸다
그러자 무씨의 졸개들과 가족들은 무씨에게 저런 거지같은 ㅅㄲ하테 그런 큰돈을 빌려줘놓고
대체 성명도 묻지 않으시다니 대체 무슨영문이냐 물었다.
그러자 무씨는
" 그건 너희들이 알 바 아니다 대체로 남에게 무엇을 빌리러 오는 사람은 대게 자신의 비전을
이야기하면서도 무식한 빛이 얼굴에 나타나고 더불어 눈빛에는 두려운빛이 떨리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차림은 허술하지만 말이 간단하고 눈을 오만하게 뜨며 얼굴에 부끄러운 기색이
없는것으로 보아 재물이 없어도 스스로 만족할수 있는 사람이다. 그사람이 해보겠다는 일이
작은 일이 아닐것이기에, 나 또한 그를 시험해 보려는 것이다. 안주면 모르되 이왕 수표3만개를
주는 바에 성명은 물어 무엇을 하겠느냐 ? "
어생은 길가던 쪼렙에게 붙잡고 물었다.
" 어둠의전설에서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 무엇이냐? "
" 가호입니다 "
" 그리고 그는 쪼렙에게 수표한장을 던져주면서 물음에 대한 사례를 해주었다 "
3편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