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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어둠문학 어생전-3-
290 2015.01.07. 16:46

가호가 가장 중요하다는걸 파악한 어생은 그뒤로

아이템xx와 방쿠와 확성을 때려가며

" {=q세오2 세오ss 세톼ss 비싸게 삽니다 "

를 했다. 비싸게 산다고 적어놨기에 가지고있던 유저들은 호기심에 한번 귓말을 해보았는데

그가 부르는가격이 호갱급이상의 가격이여서 바로 있던 가호를 다팔아버렸다.

그래도 안파는이가 있었으니 가호를 급하게 써야하는 유저들이었다.

그래서 어생은 " 세오2 2억 세오ss 3억 세톼ss 2억 삽니다. "

2달후 그는 세오서버에 고급가호를 80%정도를 가지게 되었다.

나머지 20%는 역시나 안팔았던 억쩔러들이다 그들은 그가 사재기꾼이라는걸 알고있었기에.

( 알고있어도 혹해서 팔아버렸던 억쩔러들도 있겠지만.. )

어생의 종이 말했다

" 나머지 20%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

그러자 어생은

" 허허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걸세 " 라고 말하며

마이소시아의 여관의 프렌치키스방을 전전하며 돈을 뿌리기 시작하였다.

이윽고 5달이라는 시간이 흘러 마이소시아에는 고급가호가 없어서 게시판에는

온통 고급가호 구매글이 쏟아졌으며 억쩔과 뮤레칸던전은 300퍼가호1로 밖에 할수가없는 지경이

되었다.특히 억쩔러들은 300퍼 가호1로하자 쩔받는이들이 " 너무느려서 차라리 집빵에서 하는게 낫다"

라고 하면서 억쩔을 받지 않기 시작하였다. 생계를 빌미로 하는 그들이었기에 그들은 절실했다.

그리고 그들은 5달전에 가호를 대량사간 어생이라는자를 수소문 하기시작하였다.

어생케릭터에는 가호좀 제발팔아달라는 편지가 수두룩하였고

어생은 확성기로 " {=q 고급가호 팝니다 " 라는 글을 쓰자마자 귓말폭주로인한 서버다운이 일어나게

되었다 . 그리고 그가 산가호는 3일만에 다 판매가 되었고

그는 자기가 산시세보다 7배~10배가격으로 되팔았다.

다음편 완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