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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걸어서 05
56 2002.01.04. 00:00

아벨마을에 들어설 즈음에... 밀레스같은 촌구석 보다 사람이 적은 도시... 이런생각이 들 정도로 한산했엇다... 지금이야 구석에 있는 은행이 답답하지만... 거길 막을 정도로 사람이 없었으니까... 은행에 들어있는 별것도 아닌 아이템을 보고... 흐뭇해하고 있었다... 볼 사람도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