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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용준이가 찝쩍대는분 캡쳐부탁함(내용)
495 2015.01.17. 17:56

처음에 불쌍한척해서 이야기 들어줬더니
나중엔 저만보면 욕하고 작살남 ㅡㅡ
특히 몇몇분에게는 본인의 아내라며 떠들고 다니며
접속만 하면 귓말로 스토킹하듯 찝쩍대는 여성유저분들...
당하지만 마시고 스샷을 찍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