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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걸어서 06
59 2002.01.04. 00:00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나면서... 우드랜드도 생겼다... 거기에서 사냥을 할짝시면... 모두들 평생 보기 힘든 광경을 보듯이... 나를 맑은 눈으로 쳐다보았고... 기쁜듯이 앞장서 나가다... 뮤레칸과 악수한뒤 돈 줍으러 왔었다... 나중엔 시체위에 뚜껑만 보고도 아이템을 찾아다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