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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걸어서 07
63 2002.01.04. 00:00

우드랜드에서 이젠 무언가 팀이란걸 만들때에... 사람들은 상당히 재미있어졌다... 코마도 있었지만... 단 3칸을 가기도 전에 그 사람은 죽어 없어졌었다... 그때문에 포기도 빨랐었다... 웃으면서 죽었것을 서로 보면서... 그렇게 했던기억도 지금사 생각하면 재미있다... 지금은 시켜도 안할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