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셔스
` 성 령 왕 … 등장인물 소개
1267 2015.02.04. 19:54








역사적 사실과 전혀 관련 없습니다.
조선이란 나라의 이름만 배껴온 것 뿐입니다.
그저 소설인 만큼 재밌게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선시대 성령왕의 영혼을 가진 셋째 왕자 훈과 조선 제일 기녀 연의 사랑놀음이야기】

















셋째 왕자 - 이 훈
이토록 아름다웠던 왕자는 없었다. 그에 지혜까지 겸비하였으니…
별들의 왕 “성령왕”의 영혼을 가진 왕자.
“나는 내 모든 것을 걸고, 너를 지킬 것이다. 나를 막는 것이 그 어떠한 것이라도…”

조선 제일 기녀 - 백 연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도, 연의 모습에 견주진 못하리라…
기억을 잃고 방황하다 기녀 반씨의 양녀가 된 비운의 공주.
“저하를 좋아하였고, 사모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둘째 왕자 - 이 덕
어려서부터 둘째로 태어난 까닭에 질투와 시기심으로 다져진 왕자…
“나는 그 무엇이라도 가지고 말 것이다. 내가 가지 못하는건 이 세상에 없다. 비록 너일지라도…”

태조 - 이 한
리더십이 강하며, 사람을 다루는 데에 있어선 천재와 같다.
그로 인해 주변에 뛰어난 인물들이 많으며, 그 인물들로 인해 나라를 세웠다.
“내가 죽고나면 왕자들끼리 피비린내나는 싸움을 할까 두렵소 중전…”

첫째 왕자 - 이 민
아버지를 도와 이 나라를 세웠다.
심성이 착하고 모든 백성의 본보기로 보여지고 있으나, 귀가 얇다.
“감히 누가 세자의 자리를 넘보는 게야…”

중전 - 선우 화란
중전의 자리에 맞도록 노력하지만 아직은 소녀다운 모습이 많은 여인.
칠칠지못하고 어리광이 많다. 지나치게 자신의 아들들을 사랑한다.
“중전이기전에, 저는 전하의 여인이 아니옵니까…”

우의정 - 선우 준
덕과 손을 잡고 왕권을 넘보는 왕자들의 외숙부.
덕을 이용하여 자신의 뜻을 피우려 한다.
“언제까지고 이렇게 시시한 자리에는 있을 수가 없다…”

좌의정 - 이 찬
태조의 동생이자 왕자들을 자식같이 아끼는 친숙부.
권력욕이 없고 청렴하며, 자신의 일에 충실하다.
“세상에는 아직 배울 것이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