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에 대해서...
1) 3.1운동은 1919.03.01에 하루 외치고 끝난 운동이 아니었다. 적어도 수개월간 지속되었다.
2) 서울 탑골공원에서 시작되어 서울內 국한 된 시위가 아니라, 전국으로 퍼져나갔으며, 심지어 국외로도 확산되어 만주, 연해주, 도쿄, 오사카, 필라델피아 등에서도 독립시위가 있었다.
3) 유관순 열사와 같이 시위에 목숨을 걸고 앞장 섰던 분들(특히, 여학생들)은 수 없이 많았다. 국내 농촌지역에 독립선언서를 배포하고, 시위에 사용할 태극기를 만드는데 큰 기여를 했다.
4) 유관순 열사의 가문은 기독교 감리회에서 교육을 받았고 그에 대한 영향으로 독립운동과 자주국가에 대한 의식이 깨어져있을 수 있었다.
기억되지 않는 역사는 반복된다.
절대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관심가지고 기억하고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