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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걸어서 00
51 2002.01.04. 00:00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향해 걷는다... 간혹 사람들이 과거를 향해 걷는걸 본다... 잠시 걸었었지만... 지금은 그 길이 잘 기억나진 않지만... 돌아보면 참 재미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죽일놈 살릴놈 대신에... 조용히 옛날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