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개인적인 욕 까지는
내 행실에 문제가 있었구나 생각하고 웃고 넘어가면 되는데 (어둠에 항상 있는 일)
어둠에서 10명도 모르는 부모님에 대한 직업과 사실을,
남들 다 보는데 쓰고 애1비가 어떠니 하는거 보면 너무 심하다고 생각드네요
앞 전 까지는 뭐 그냥 헤프닝 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는데
제가 부모님 등꼴을 빨1아먹니 마니 하시는데..
누가 그렇게 말한지 모르겠지만.. 님이 생각하는 만큼 등꼴 안 빨1아먹으려고 노력중임 ^^
부모님에 대한 신상만 아니였다면 한편으로는 고마운 글이네요
그렇게 많이 알지도 못하는 사실을 누가 알려줬다는 얘기가 되니깐.....
제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나봅니다..
그리고 님이 하라는대로 해줄 수 있으니 여기서 그만 해줬으면 좋겠어요 ㅋ
제가 막 속으로 썩히는 성격이 아니라 괜히 엄한 사람들만 대놓고 의심해서
님 아니냐 너 아니냐 했다가 서로 기분만 상했네요..
마지막으로 충고이자 부탁드리는데
자존심 버리고 하는 말 입니다.. 그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