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나를 알아 줄 것 같지 않은 그 마음
스스로를 제외하곤 아무도 모른다는 그 마음
이 세상안에 내가 존재 할 곳은 없다는 그 마음
세상 모든사람의 시선이 나를 향해 비웃고 조롱하는듯한 그 마음
내 곁에 아무도 없다는 그 마음
그 깊은,
헤어나올수 없는 망각의 끝에서
격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하는 그 마음
주체 할수없는 심연의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그 마음
감당할수 없는 마음의지옥속에서 울부짓는 그 마음
울고 또 울고 미친듯이 울어보고 소리질러도
도와줄 사람 하나 없을 것 같은 그 마음
그 미친 심연의 끝에서,
들려오는 나즈막한 소리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