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비승길드마스터 이야기]
글의 주인공은 A군으로 비승 최고도가로써 어느 한 길드 최고존엄... 즉, 길드마스터다
A군 길드와 적대관계 길드에서는 B양과 C양이 있었는데
둘은 길드에 나와서 A군 길드에 정착하고 A군과 C양이 커플자화상을 달면서
랜선연애... 사랑을 꽃피운다 ^오^
모두가 축하해주는 사랑은 오래갈줄 알았으나...
B양은 적대길드에서 친해졌던 C양과 E양이랑 여자들끼리 우정을 과시하면서
어둠의전설 최고의 의리걸마냥 지내면서
적대길드의 동맹길드랑 싸우게 되었는데 C양과 E양은
친구 B양이 욕먹는걸 실드쳐주다가 싸움은 크게 번진다
B양은 종특 무시못하고 C양과 E양을 팔아버리고 동맹길드랑 혼자 화해하게 되었고
C양과 E양은 어리둥절ㅋㅋ
그렇게 B양과 C, E양은 사이가 틀어지게 된다ㅎㄷㄷㄷㄷ
B양은 이제 길드에서 C양을 몰아내기 위해서 편가르기싸움을 시작하였고,
A군은 최근에 자기길드가 몰락하고 있음을 짐작하고
그나마 고서열이였던 B양의 편을 들어주게 된다
그렇게 A군은 C양을 무참히 내치게되고 B양과 그린라이트가 밝아오른다(현재진행중)
보다 못한 의리라도 있는 D군은 C양 편을 들어주며 달래주고 있었지만
B양은 그거마저 용서치 않고 현금 40장가치나 되어버리는 D군의 캐릭터들을 털었고
D군이 의심을 하자 B양은 뻔뻔하게 아니.. 오히려 당당하게 나온다
길드운영을 위해서 A군은 모든걸 알지만 모르는체 덮어두면서 D군을 달래주는 역겨움을 보면
진짜 기가 차고 어이가 없을뿐이다
근데 그것도 가식ㅋㅋㅋ지금은 A군과 B양이 부캐릭터 키우기에 열연하느라 관심도 없고
D군 캐릭터 털은 돈을 유용하게 쓰이는중이라나머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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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로 배울수 있는 점은 전라도는 믿으면 안되고 보1지의 적은 보1지
4줄요약
길드운영을 위한 A군의 과감한 선택!
돈도 벌고 사랑도 쟁취한 일타쌍피의달인 B양!
버림을 받은 비운의 여인 C양!
그저 희생양인 D군(아직 거기 있는거보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