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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세오의 이야기
250 2001.04.21. 00:00

세오 : 어둠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제 아주 긴 긴 여행이 시작될 것입니다. 여행을 떠나시기 전에 제가 이곳의 이야기를 조금 해 드리고자 합니다. 듣고 가시겠습니까, 아님 지금 바로 떠나시겠습니까? 테웨뷔르 : 듣고 갈래요. 세오 :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이야기는 다음과 같지요. 다 외우셔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행하시는 동안 꼭 필요하시게 될 이야기들입니다. 무엇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드릴까요? [세오에 대해서] [이곳의 전설] [그 밖의 이야기] 테웨뷔르 : 세오님 당신은 어떤 존재입니까? 세오 : 제 이름은 세오. 마이소시아 대륙의 사람들은 저를 그저 단순한 술의 신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이 세계의 주재자 입니다. 형체가 없어 보이지 않아 그릴 수 없고, 조각할 수도 없는 빛과 정신의 집합체입니다. 그러나 항상 당신의 곁에서, 당신과 함께 험난한 여행을 함께 할 것입니다 저는 이 세계의 영역이라면 어디에나 있습니다. [이곳의 전설] [그 밖의 이야기] [마이소시아로 바로 가기] 테웨뷔르 : 이곳의 전설은 어떻게 되나요? 세오 : 이 세계는 셋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여기 6명의 신들이 있는 멘탈로니아 그리고 여러분들의 세계인 메데니아, 그리고 마이소시아 대륙을 포함하는 인간들의 세상, 타스메니아가 그것입니다. 지금 인간들의 세상 타스메니아의 마이소시아 대륙은 암흑의 시대에 처해 있습니다. 사람들의 어둠의 마음이 만들어 낸 수많은 마물들이 사방에서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자연법칙의 균형이 깨어져 지진속에 폭우가 내리고, 길고 긴 혹한이 온 대륙을 휩쓸고 있습니다. 영주들은 야욕과 증오에서 불어닥친 전란의 바람으로 세상은 한치 앞도 가리지 못하는 혼탁 속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민중은 삶의 고통과 생명의 위협 속에서 하루하루를 시름 속에 보내고 있으며 이제 그들에게는 조그만 희망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세상의 빛을 위해 어둠과의 긴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의지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다시 찾아오기를 기원해 봅니다. 여러분의 곁에는 수많은 동료들이 함께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있을 것입니다. 부디 건투를 바랍니다. 더 알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그 밖의 이야기] [마이소시아로 바로 가기] 테웨뷔르 : 그 밖에는.. 세오 : 먼저 이곳에 있는 모든 신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신들도 당신에게 꼭 들려드릴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며 당신의 여행에 꼭 필요한 무엇을 당신에게 주기도 할 것입니다. 먼저 마법의 신인 로오를 만나보시면 당신에게 간단한 마법 지혜를 전수해 주실 것입니다. 이 건물을 나가셔서 바로 오른쪽 신전으로 가시면 마법의 신 로오를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Tewev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