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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셰푸찌 어머니는..
30 2015.04.23. 17:23

오늘도 다리를벌리고 캐찹이랑 머스타드를 받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아기대1굴빡에 캐찹범벅튀나오노

셰푸찌야 니동생이다. 반겨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