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이었나 죽대왔다가 누가 블루팀 구하길래 냉큼들어갔음 아마 2시떄
차근차근 모이더니 움직2명이 안모여서 3시까지 하다가 결국 블루를 못만듬
이대로 포기하자니 여태까지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서 레드잡팀을 만듬 경치못먹는것보단 나을테니까
뭐 어쩌구 저쩌구 해서 레드막층에서 사냥하는도중 찌개가 오더니
상큼하게 "안녕하세요?" 라고 하더군요 그래놓곤 멋지게 우리몹을 향해 콘푸지오를 갈김
이러면 우리는 경치를 못먹게됨 이게 방해인데 당연히 왜 방해하냐고 묻다가 우선 대기실 (28층위)
로 가자고 해서 갔음 왜 방해하냐 하니까 찌개가 하는말이
"나 방해한적 없는데? 나 혼자 사냥한건데? 당당하게 말하드라
진짜 레알 존1나 어이가 없었음 진짜 할말을 잃게 만들드라
하지만 그래서 빡친 나는 " 왜 지금은 사냥안함? 어처피 콘푸갈기는 거잖아? 그런데 지금은 왜안해?"
라고 하니까 울팀이 출발해야 가능하데 "시간이 아까운데 빨리 막층가서 콘푸나 갈기셈
우리랑 못가면 사냥이 안되나보죠? ㅇㅈ? 찍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ㅈㄴ 빠겠음
그러더니 그나마 속은 시원하드라
그러다가 태우의전설 프로필에 내이름 찍힘 ㅋㅋㅋ
젠1장.;
태우의전설 쓰래기 시끼야 그시간에 부모님 효도가 해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