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이유도 없이 불쑥
109 2002.01.14. 00:00

울컥하고 눈물이 나려할땐, 아주 웃기는 비됴를 하나 보쟈 최대한 크게 깔깔거리며 볼을 타고 내리는 눈물에게 언덕을 만들어주는거야 울다가 웃으면 x9멍에 털난단 얘기도 떠올려바 어때. 또 한번 웃을수 있지? 슬픔. 별거 아냐 눈에 보이는 것들로 그냥 한번 웃어주면 금새 식어 보조개 사이로 숨어버릴껄. 그렇게 뜨겁던것도 허무하게 식어버릴 한 순간의 열정에 불과한걸.. 살면서 다시는 사랑이 주는 아픔에 먹혀버리지 말쟈 더이상 사랑이 주는 슬픔에 무너지지 말쟈